SINCE 2025 · MADE IN KOREA
Made to be used,
not just kept.
쓰려고 만든 물건은 오래 남습니다.
린넨과 면, 자연 소재로 짓는 생활 패브릭.

NEW ARRIVALS
이번 주, 새로 지은 것
01
소재부터 고릅니다
워시드 린넨, 20수 면, 식물성 태닝 가죽. 손에 닿는 감촉부터 확인하고 씁니다.
02
한 점 한 점 짓습니다
작업실에서 직접 재단하고 박습니다. 손이 모자란 품목은 오래 함께한 국내 공방과 만듭니다. 생산은 국내에 둡니다.
03
매일 쓰도록 만듭니다
세탁기에 넣어도 괜찮게, 가방 안에서 구겨져도 괜찮게. 실용이 먼저입니다.
04
고쳐 씁니다
해진 곳은 보내주세요. 직접 만든 제품은 실비로 수선해 드립니다.




